작년 여름에 모바일 참여햇다가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시간도 잇엇구요 눈이 히핳게 싸일줄알앗는데 내리기도전에 녹아버렷네요 아쉬워요
맘이 좀 허전하구 외롭네요 저자신도 제맘을 이해못할때가 잇어요 오늘이 그런날이애요
근데 음악친구가잇어 위안이되고 편해집니다
맘이 한결 안정이되어 다행입니다 이럴땐 애인이 잇엇음좋겟어요편안히 애기도하고 커피한잔마실수잇는 친구같은애인요
늦엇지만 새해복마니 받으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
신청곡-김수철-별리 정태춘-촛불 나이에걸맞지안게듣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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