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추억의 롤러장 처음시간 신나게 너무
잘 들었네요
버터향이 약간 나던 영재님의 느끼함도...(전 요즘 인기느끼남
리마리오인 줄 알았다니까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었을 영재님..(맞죠?..^^*)
조금 아쉬워하셨는데...저도 아숴웠거든요..ㅎㅎ
롤러장을 못가봤었는데(약간은 촌스럽죠?)....
신나는 댄스곡으로 느낄수 있었구요....
학창시절이 새록 새록 기억이 나더라구요
가짜 상표가 새겨져 있던 흰목티도..그리고 승마마지..
재킷을 세우면 누구나 멋있어 보였던 청자켓도....
오늘도 많이 많이 기대할께요
영재님의 약간은 생뚱맞은 유머도 기대할께요
이승진..유리창에 그린 안녕
핑도는 눈물
박남정...널 그리며
아~바람이여..그시절 최고였는데..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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