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음 별마음...
돌담길
2005.01.22
조회 82
오래 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를 날리는 한 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 오래 별을 올려다보면
별마음이 됩니다.
하늘 높이 떠서도 뽐내지 않고
소리없이 빛을 뿜어 내는
한 점 별처럼,
나도 누구에게나 빛을 건네 주는 별마음
밝은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 이해인의 '꽃마음 별마음' 중에서 *
늘상 고운 노래들로
꽃마음 별마음으로 엮어주시는'유가속'...
추억의 아름다운 곡들 토요일 오후에 듣고 싶군요.
*조용필님:그 겨울의 찻집
*정미조님:휘바람을 부세요
*박정수님:그대품에 잠들었으면
*임재범님:사랑보다 깊은상처
오늘도 2시간 함께 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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