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라장(롤러장??)의
멋진 DJ오빠가 뮤직박스에서 틀어주던 노래가 생각나네요.
그땐 여자 이름으로 된 노래가 꽤나 인기있었는데요..
벽잡고 타던 전 그때
앞으로타다가 뒤로도 타다가 하는
선수(??)들이 얼마나 부럽던지..
또 그땐 롤러스케이트를 꺾어 신고 타는게 유행이였는네..
타다 넘어지면 롤러스케이트 한짝이 저멀리 날라가곤 했는데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네요.
박혜성 - 경아
김승진 - 진아
노래제목 순서 맞나요??
그때 그 초등학생은
두달배기 아가엄마가 되어있네요..
참 세월빠르죠..
그때 가슴설레이며 듣던 노래를 듣고싶네요..
꼭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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