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회사원 입니다.
작년부터 저의 회사가 섬유 계통(수출 무역업)이라서
그런지 심하게 불황을 격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다들 성실히 일을 하는데도 오다는 잘 들어오지도
않고 심지어 월급마저도 보이지않게 밀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회사에 생기가 없고,
회사가 문을 닫을 까봐 다들 걱정을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듯이 모든 분들이 용기를 내서 올한해는 전화위복이 될것이라고 믿습니다 진행자 분 께서 잘 될수 있도록 화이팅한번 외쳐 주세요
아,그리구요.
TV 방송을 통해서 우연이 봤는데요!
노래가사 내용이 용기와 희망을 주는것 같아요
꼭 들려주세요~!
신청곡 :
가수 김보성씨의 "마음먹기 달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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