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사
이정화
2005.01.25
조회 53
안녕하세요?
늘 글을 써야쥐 새해 인사드려야지하면서 시간만 보내고 있었습니다.
늦은감이 있지만 복 마구 많이 받으시구 유가속 여러분들 건강하세요.

드디어 3주간의 싸움의 끝을 내렸습니다.
말다툼의 시작이 마음의 상처로 깊게 패이고 나니 혼란스러웠어요.
부부간의 신뢰가,믿음이,좀 심하지만 사랑까지...
늘 제가 먼저 사과하곤 했지만 이번 만큼은 쑥이고 싶지 않았어요.
물론 저두 잘한것은 없지만 그렇지만 별것두 아닌 일에
지나간 시간의 일을 후벼팔필요까진 없잖아요.
화해의 마음은 받들여지만 왠지 허전해요.
겨울의 황소바람을 가슴에 안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훌훌 털어 버려야겠죠.
영재님이 위로해주세요.치유의 처방두 해 주시고요.

시작되는 여인을 위해란곡 들려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