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특별시 성북2동에가면 그유명했던
"명저"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서서의 산실인
한국 美의발견에 평생을 바친 전 국립중앙 박물관장을 역임
최순우 옛집이 일반인에게 오는 4월1일에 개관된다.
2002년 한국내셔널 트리스트가 우리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
그리고 역사적 인물의 흔적을 미래 세대에 영원히 남겨두기
위하여 시민들의 모금을 통해 이루어진것이다.
어릴때 골목길에 정갈한 한옥집 담너머로 너울대던
버드나무와 고궁에서 보았던 커다란 대문앞 돌계단에서
가위, 바위, 보 하며 놀던기억과,,,, 옛집옆에 바싹붙어있던
두부 공장에선 커다란 수조에 두부목판들이 무수히
담그어져있었다.
그땐 그집이 그렇게 유명하신 분의 집이란걸 커가면서
알게되었다.
저의 어린시절의 추억이어린곳 성북동에
다녀가십시오
선잠단지. 성곽으로 둘러쌓인 아름다운 성북동으로
초대합니다.
개관일은 지금은 내부공사중이오니
4월 1일 매주 화~토까지이구요
일,월요일은 휴관 한답니다 입장료는 무료구요
오전10~ 오후4시까지입니다.
교통은 4호선 당고개행을타시고 한성대입구에서
성북동 방향 표지를보시고 나오세요
택시타시면 기본요금이구요 성암 목욕탕 앞이나
조흥은행앞에서내리시면 바로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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