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보셔요!
유송화
2005.01.24
조회 76
안녕하세요.유영재님
근래많이 춥더니 오늘은 날씨가 많이 포근하네요.
음악신청 오랬만에 해봅니다.친구 순화와미자가 금호동에서 예쁜반찬가게를 하는데 월요일은 많이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즐겨듣는 영재님 방송에 음악신청하면서 그옛날 종로 양지다방에모여서 수다피우던애기 하면서 때로는 하루의 피로를 몰아냅니다.정말 그때가 무지하게 그립습니다.
오늘 이 포근한 월요일에 우리의 신청곡을 들려주시면 일주일의 피로는 물론 한달 아니 올해의피로가 싹 물러갈것 같습니다
영재님의 중후한 목소리로 꼭 우리신청사연을 소개해 주시기바랍니다. 아 옛날의 기억은 아무때나 해도 와이리좋노.
이기분에 상처주지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신청곡:"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영재오빠그럼수고하시고 기대하고 고대하고 음악나오기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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