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진,섭오빠. 왜, 이제서야 오세요.
김해경
2005.01.26
조회 53
너무너무 반갑네요.
저의 고등학교 시절내내 그리움과 선망의대상....
얼마전 TV에서 보았던 오빠 모습. 좋았어요.
아직도 식지 않은 오빠에 대한 저의 애정을 느꼈어요.
아직도 찐 감자를 좋아 하시나요.
시간이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참 좋습니다.
저와 같은 이가 무척 많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영원한 음악인으로 기억 하겠습니다.
미안해요 고마워요 우리함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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