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 스케이트가 한참 유행일 당시 전 초등 5학년이었어요..
6학년 때까지도 정말 그 당시엔 학교 끝나면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그리로 달려가곤 했었죠.
초등 2학년 때 피겨 스케이팅을 배운터라 다른 친구들보단
겁없이 더 신나게 탔던 것 같아요..
이젠 정말 추억의 롤러 스케이트장이네요..^^*
추억의 롤러장의 배경음악으로 쓰인 곡 제목이 궁금해요..
많이 들어본 음악인데 제목이 가물가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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