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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2005.01.31
조회 79
어느때는 감당할수 없을 정도로 사람에 부대낀다는 느낌이든다.
또 어느때는 목이 타도록 사람이그립다.
인간관계에서"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는건"항상 숙제인거같다.

차디찬 밥한술에 짠지무침에 머리복잡한 밥을넘겼다.
오늘따라 왜이리 맛이없는지,,,

사랑을 잃어버린나__이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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