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잔의 따사로움 처럼^^
안재구
2005.01.30
조회 73


1월의 마지막 날을...
차디찬 차가운 날에 보냅니다.
아마도...
땅끝 저만치서...소리없이 봄을 준비함에...
시샘이라도 하듯...

웅이랑 나들이길에서 이 방송 들을 친구를 위해
음악을 신청 합니다.
생생 라이브 에...Evergreen를 신청합니다.
꼭~ 들려 주시길 부탁 드리며...
영재님의 건강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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