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활짝활짝 열고 거실청소를 하다가
요기도..조기도..여기도... 이렇게설랑 온~집안을
뒤집어 봄단장을 샤~그리 왕창~ ~ ~해치웠다이거에용
열심히 청소할땐 몰랐는데 다 끝내고 나니까
날씨가 쪼~끔 추운걸요
해마다 구정 지나고 대청소를 했는데 ...
학실히 시작이 반 이상이네요,
히햐아~바로 이맛이야
겨울먼지 싹쓸어내고 창가에 햇살 받으며
그윽한 차의 향을 즐기는 이~시~간~ ~으~으~음~ ~
이제 스을슬 4시를 맞으러 나갑니다
어제 못들은거 마져 듣고욤!!
언제나
그~윽~한 차맛과 같은 친구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와 함께~ ~ ~
모두모두 행복한 휴일되세요~!!
거북이--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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