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소복이쌓여 눈쓸었니 전화받는 순간 눈이라니?
말짱하고 쾌창한날에 눈쓸었냐는 황당스런전화로 또한번 웃었답니다.
곳곳이 따로 날씨를 골고루 정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는듯하네요.
저의집은 정해놓고 가족회의를 하고있는데요.
아이들의 주된 관심사는 차려진 만찬에 의미를 더두는거 같아요.
주제를 정해놓고 늘 토론을 하지만 늘 아쉬움이 뒤따르죠.
만족이란 없듯이...
가족간의 화목을 위함과 아이들과 부모간의 거리를 더욱더 좁혀보자는 저의소박스런 바람이기도한데..
잘따라주는 가족들에게 늘 사랑한다 말하고 싶습니다.
찬바람이불면##김지연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