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귀 기우리는 오래된 청취잡니다.
새롭게 편성된 앙성댁일기 가슴에 와 닿습니다.
사연 하나하나 공감되고 몸은 도심의 회색 공간에 머물고 잇지만, 마음은 전원의 그곳에서 날개짓 합니다.
오래된 청취자로 프로그램에 생각정도는 던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앙성댁 일기중 나오는 곡중.
오늘나온 리사오노(Lisa Ono)곡 뜻밖이었습니다.
프로그램에 맞는 적절한곡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프로그램에 맞는 좋은 곡들도 참 많은것 같은데, 특별나게 가요 프로그램에 리사오노의 곡이 흐른다는게 이해가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추억의 가요와 시골전원에 맞는 곡들이 가요에도 많음에도 불구하고 선곡 됨에는 이해 못할 부분입니다.
CBS 음악 프로그램중 리사오노의 곡이 자주 나오는 아침 프로그램 두곳과 <유가속> 끝나면 이어지는 팝 프로그램에 더욱 적절하고 가끔 나오는 곡인데 궂이 팝에서 선곡할 이유가 있는지요. 커뮤니케이션이라 말하면 할말없지만, 어느 정도는 프로그램 테를 갖추어야죠,
팝프로그램 진행자가 앞뒤의 가요 프로그램을 생각치않고 추억의 가요나 최신 가요를 틀어주면 자연스러울까요.
쌩쌩Live코너도 아닌데, 좋은건 좋지만, 아닌것은 아닙니다.
테두리 내에서도 더좋은 영양소가 많습니다.
이삼원
모바일퀴즈 정답순 2 .3.1.(생각을 던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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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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