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동호회
김정혜
2005.02.01
조회 59
벌써1년이 지났네요 40 에서 60 이 넘은 분들이 젊은사람들 못지않게 신나고 즐겁게 춤을 추시다보면 어느덧 땀이 얼굴 가득히 흘러내리지요. 요새는 자이브를 배워요. 빠르고 흥겹고 율동이 심하지만 모두들 열심히 춤을 추지요.등촌1동 댄스 동호회 여러분들과 같이 노래를 듣고 싶어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하는데 댄스 교실에 오면 그 말에 수긍이 갑니다.
신청곡은 유익종의 "그저 바라만 볼 수 있어도"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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