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야쿠츠크
정해영
2005.02.01
조회 46
노트북을 사서 아예 CBS FM을 ON AIR로 틀고서 사무를 봅니다. 갑자기 야쿠츠크 얘기가 나와 옜 생각이 납니다. 92년인가 소련팀장을 할때 이 도시를 겨울에 갔는데 정말 춥더군요, 영하 50도.털모자에 털장갑에 털신을 신고. 소변을 보면 그대로 포물선을 그으면 얼어버릴 것 같더군요. 거기서 진짜웅담이라고 해서 3개 사온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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