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22일 새벽에 둘째를 자연분만으로 낳은 30대중반의 엄마랍니다.첫애를 아무준비없이 아이생각못하고 덜컹 수술해버려 아이에게 미안한마음이 지금도 남아있습니다.다행히 둘째는 운동도 많이하고 주치의 선생님을 믿고 준비했기에 진통 2시간만에 순풍낳았습니다.유영재님에겐 다소 먼 얘기지만 저처럼 아이 엄마들이 좋아하는 프로라 도움이 될까싶어 글을 올립니다.저 처럼 첫애 수술후 둘째나 세째 자연분만 하시고 싶으신분은 운동 많이 하시고요, 가능한 병원을 찾아 상담해보세요.겁많고 소심한 저도 한 일 누구나 가능한 일입니다.도전하세요!
이 프로의 무궁한 발전을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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