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의 추억은..늘 아름다운 미소 입니다.
김수연
2005.02.03
조회 59

내 어릴적.....왜 이 뽑기가 그리도 맛있었는지.......
학교앞에 어느 할머니가 하는 작은포장을 쳐 놓은 곳이
있었어요,, 늘상 그곳에 둘려 앉아,, 고사리 손으로
조심스래.. 국자를 저어가며, 뽑기를 만들었었는데..
별이고, 달이고,, 뽑아보려다, 계속 실패에 실패...
저는,, 이 설탕뽑기 보다, 하얀각설탕모양처럼 생긴것이
있었는데..이름이 무엇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얼마전엔,, 울 아이들에게, 옛생각이 나,,, 한번
해주었더니.. 둘째넘이 자꾸 해달라고 해서,쬐끔
귀찮기도 하고 그래요,,
386시대의 우리의 옛추억들은, 너무도 정겹고 소중했던
기억이 많았던것 같아요,,
요즘 울 아이들에게,, 이런 추억거리가
없어 좀 맘이 아프기도 하구요....
오늘.. 날씨., 넘 좋으네요,,,
밖의 화창한 날씨만 보아도 기분이 절로 좋아져요,,
오늘도 많이 많이 행복하시고..
즐거운날 되세여,,,,


연---------라이너스
사랑도추억도---방미
숨박꼭질-------해오라기
변해가네-------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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