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두평 정도 보이는 곳에서
친구가 생겼어요,
시골 보건소 소장으로 있는 분을
친구로 지내고 싶어요,
만나기는 그집에 대만에서 온 손님으로 온
대만 대학생 통역으로 만났지만,
시골 생활에서 친구를 만나서 너무 반가워요,
그 보건 소장님이
나이도 나와 비슷한 50대 아줌마고...다 좋아요
유영재 아나운서님이,
저 하고 친구 좀 되어 주라고 말씀 좀 해 주실래요, 그분과 한국에 있는 동안 잘 지내고 싶어요,
노래 부탁 드릴께요,
쥬얼리; 니가 참 좋아,
박선희: 하늘
유익종:그저 바라 볼 수만 있어도
중 한 곡 부탁 드려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