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괄량이 삐삐
유희원
2005.02.02
조회 94
방학중이라tv에서 오래전에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말괄량이 삐삐가 나오데요 우리아이 에게 어렴풋한 엄마의기억을 더듬으며
뒤죽박죽 별장에서 아빠를 기다리며 혼자 씩씩하게 살아가는 용감한 삐삐의 낙천적인 성격을 아주 잘나타내주고 있는 작품이지만
나름대로 밝은성격 뒤에 외로움도 커다랗게 자리잡고 있다는것도 아주잘나타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르죠 늘 밝은모습을 가진사람들은 상처도 덜받을거라고 꼭! 그렇지만은 않답니다.
모든사람들에겐 늘 부담을 안기고 싶지않은 배려에서이지요.

아주오랫만에 삐삐의 주근깨얼굴과 양쪽으로 뻣친 머리를보고 세월 참많이 흘렀다는 생각을해보았답니다.


그것은인생**최혜영
그리움만쌓이네**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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