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속으로,,,
이정희
2005.02.04
조회 79
만나면 늘 즐거운 내친구들 지나온 시간들을 추억하며,,
또 새봄을 맞이하는군요.
그렇게 또그렇게,, 아름답게 나이들어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서로서로 바라보며
모든것은 아름답게만 보여집니다.

인연!
그속에서 우리는 사랑과 우정을 키워나갑니다.

오늘은 괴짜 책벌래 내동생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부부사랑이 끔찍한지라 눈뜨고 못봐주지만 사랑스럽고 알콩달콩 살림잘하는 동생이 대견하기만하답니다


한영애 -코뿔소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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