立 春 大 吉 & 建 陽 多 慶
유지만
2005.02.04
조회 70


2월 4일은 기나긴 동지(冬至)의 어둠을 뚫고 대지(大地)는 서서히 따스한 양기(陽氣)로 돌아서는 봄의 문턱인 입춘(立春)입니다.

입춘대길(立春大吉)의 의미는 한해의 시작인 입춘에 좋은 일이 많기를 기원하는 소망(所望)이며,
건양다경(建陽多慶))은 봄의 따스한 기운이 감도니 경사로운 일이 많으리라는 기원문입니다.

봄날이 금방이라도 다가올것 같은 입춘의 아침입니다
이젠 우리는 한계절을 떠나 보내고 새로운 희망이 가득한
계절을 어머니을 그리워하듯 모든이의 가슴속에 소망할것입니다
그작은 설레임을 가슴에 담고 기쁜 가득한 날 오늘도 힘든 삶속에 희망의 씨앗하나 떨어져 새싹이 피어나길 바라며....



봄이오는길/ 박인희
꽃반지 끼고/ 은희
옛시인의노래/ 한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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