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의 찬미.
나그네
2005.02.03
조회 86





시는 나의 삶이고 너의 물음이다
시는 묻어둔 아품을 이야기 하는것이고
시는 엉켜져 굳어버린 사랑을 녹이는 것이고
시는 마음을 글로 표현 하는 것이라

시는 너를 그리는 것이며
시는 너를 미워하는 것이며
시는 너를 받아들이는 것이라

시는 한 글자로 온세상을 노래하는 힘이 있어야하고
시는 길지라도 한가지만 생각 해야한다
시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죽음의 끝을 사모하는것
시는 그렇게 주어지는 영혼에게 던져질 질문을 거두는것

한가지....시가 쓰여질 이유를 서로 알며 사랑하는것...


영재형.....이제다시....나..스토커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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