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왠지 대학시절 들었던 노래가 그립네요.
바로 가요속으로에 신청하면 될것을 이제사 알았어요.
한8년된 노랜데 마녀 여행을 떠나다(코나)노래 신청합니다.
이곡은 결혼하고 남편과 처음으로 함께 떠났던(신혼여행말고) 강원도여행에서 들었던 곡이거든요.
창문활짝 열고 차창밖으로 손을 뻗고 시원한 산바람 맘껏 마시며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했던 그 행복했던 때를 새삼 떠올리고 싶어요.
오늘 남편은 1박2일로 출장을 갔답니다.
남편을 쏙 빼닮은 아들녀석과 함께 사랑스럽고 행복했던 그 시절 얘기를 하면서 함께 듣겠습니다.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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