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컸지요?...
푸른바다
2005.02.04
조회 77

요즘 우리 아~들~이 엄마랑 새벽에 놀아 달라는 바람에..
연신 하품과 함께..눈도 뻐근하고....어깨도 저리네요
또..조금 튼튼한 편이거든요...^^*
많이 컸죠?....
키우는 엄마는 힘들어도 남들이 보기엔 아이들만큼은
빨리 자란다고 하쟎아요
사람들이 그래요....
그냥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겠네요....
눈에 넣어도 안아프죠?.....
우리 아이는 음악 듣는 걸 참 좋아해요..
특히 엄마 라이브를요..동요를 부르다가 가요에서 찬송가까지..
저 열심히 불러 주거든요..참 좋아해요
그저 우리 아이셋 건강하게만 자라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저 똥파리 유머 듣다가 아무리 들어도 유치한데..
웃음은 또 왜그렇게 나오는지..잠시 웃었네요
추억의 롤라장 노래 예약해도 되죠?
전영록의..불티
조성모....다짐
나머지 시간은 저녁 하면서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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