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언제나 부드러운 우리들의 영원한 오빠~^^ 영제 디제이님~
그리고, 꾸벅꾸벅 졸던 월요일을 빤짝빤짝 빛나는 생생한 머리와 가슴을 살아나게 해주신 막강 혼성팀~ ^^ 태규님, 정열님, 강수님~
명절이 되면 모두가 먼길 가기를 두려워 하며 이렇게 음악으로 피곤이 풀어지는 라이브 시간을 기다리게 되는것같습니다. ^^
아침에 출근하는 저를 보며 일끝나면 일찍와야한다! 할 일 많다며 뒤통수를 따갑게 하시던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제가 출근을 한 뒤 엄마와 아빠는 명절 준비를 위해 시장을 봐두셨겠지요!
그리고 제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잡무거리를 그득 준비해두셨을거예요!! ^^
결혼도 안한 전... 왜 명절 증후군을 겪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래도 대식구인 우리 식구들의 명절을 다 차려주는 새언니를 보면 찍~ 소리도 할 수가 없답니다.
우리 새언니는 정말 대단해요!!!!
명절이며 집안의 대소사가 있으면 언제나 아무말도 없이 모든일을 처리해주는 우리 새언니가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설명절에도 또 큰 고생을 하겠지요? 하지만 불만의 말소리 한번 안내고... 그 많은 일을 하면서도 후딱후딱 다 처리해주고, 웃음도 잃지 않고...
정말 우리 새언니는 우리집의 자랑입니다. ^^
울 새언니를 위해 "생생 라이브" 신청하려합니다. ^^
""""" 우리 새언니의 애창곡인~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부탁드립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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