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조오켓따!
강세환
2005.02.07
조회 57
갈 곳 없는 실향민 2세랍니다.
오늘이 음력으로 12월 29일, 제 아버지의 75회 생신이지요.
차례 음식을 만들기보다는 생신 음식위주로 어제부터 만들었지요.
오실만한 손님도 별로 없어요.
부모님 두 분 모두 이북 분이시라 친척이 별로거든요.
멀어도 갈 수만 있다면 날아서라도 가련마는
멀어도 갈 수만 있다면 걸어서라도 가련마는....
노래 신청 합니다.
이문세님의 오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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