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색동저고리 입고, 댕기매고 윷판을 벌이던 어린 때가 그립습니다.
요즘은 윷판보다 훌라가 오가며 거기에 따른 인센티브에 걸맞는 술과 안주, 가무가 익숙해진...나이
나이탓만은 아닐거에요.
그만큼 물들어간 타협과 질타에 합당한 이유많은 변명세대가 돼버린것 같은 아쉬움 투성들이네요.
드디어 신년인사가 어울리는 민속절인 구정으로 불리는 날이 시작됍니다.
아직은..그때를 그리워하고,
아직은 구정인사가 그리운,,
우리세대의
우리 유가속님들에게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라는 평범한 인삿말을 하며
웃음으로 답하고 싶습니다.
행복하시고
피디님, 작가님, 영재님,
지금처럼만큼 좋은 웃음과 인사를 오가게 만드는
유가속처럼 일상도 따뜻한 나날 되십시요.
*생생라이브-아무래도 설날다운 "yesterday, 까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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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라이브 카수님들! 복 많이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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