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잔뜩 흐려있네요. 조만간 빗방울이 후두둑 떨어질것 같아요.
갑자기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 신청합니다.
부활 - 사랑할수록
잔뜩 흐린 날씨와 너무나 어울리는 노래 아닌가요?
지난번 들려주신 코나의 마녀 여행을 떠나다도 잘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참, 새해 인사 합니다.
건강하시고,행복하시고요,그리고 대박나는 한 해 되시길 바래요.*^^*
전 내일 시골에 내려가거든요. 설 세느라 며칠 듣진 못하겠지만 오늘까지는 들을 수 있으니까요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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