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새해복 마니 받으세요~~~
제가 고향이 대구여서 다녀왔는데.. 엄마가
이제 나이가 드셨으니(50대시거든요) 아픈데가
한 두군데씩 생겨서 우울해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한 집안 며느리니 일 하시는데 제가
도와드려도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해서 안타까웠어요.
이빨이 많이 약하셔서 새로 심으셨는데 그게 또 안 좋아서요.
엄마는 저 낳고 나서 그렇게 되었다는데...
너무 안타까웠어요. 그리고 오십견이어서 무슨 일 하고
나시면 어깨 아프다고 그러시니, 제가 서울에 있어서
딸인데 옆에 있어 주지도 못하고 안타까워서요.^^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엄마가 jk김동욱 노래 좋아하는데 아무거나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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