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 더 먹은 날의 고독감...
이종원
2005.02.11
조회 59
어릴때 새해엔 나이 한살 더 먹는게 신나고
즐거운 일 이었는데 40이 넘은 지금은
한살 더 보태지는 주름 같은 내 나이가
강물에비친 말없는 내 그림자 처럼 고독을 느낍니다.
그래도... 내 나이 답게!!! 올해도 열심히 살자고
얼음보다 차가운 하늘을 보며 희망을 소리쳐 봅니다.

유영재씨도 화이팅!!!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