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이성희
2005.02.11
조회 72
긴 연휴였는데....
조금두 쉬질 못한 노동연휴죠..
피곤한 몸으로 출근을 했는데...
이제...
좀 맑아지는 기분인걸요...
맞며느리모임을 하구 있어요... 우리친구들 아마 물리치료실에서 다 만나게 될꺼 같아요...ㅎㅎㅎㅎ
이기찬씨 노래 들려주세요..
감기....
비바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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