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는 긴데 막상 갈때가 없네요 잠깐 나갔다왔는데 집으로 다시 와 버렸어요 살도 빠질겸 좀 돌아다니고 싶은데 추워서 다닐 엄두가 나지않네요 아침에는 산에도 가고 나름대로 조깅도 하는데 먹는것에 거절을 못하네요 배가 고파먹는것이 아니라 습관적인것 같아요 세상사는일이 모든것이 자신과의 싸움인것 같아요
앞에 놓인 장애물만 잘 넘을 수있다면 얼마듣지 자신의 삶이 윤택할 수있겠죠 영재님 영재님도 어떤 장애물이 가로 막고 있다면 잘 이겨나가세요 그리고요 올해는 국수먹을 수 있나요
오랜방황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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