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늘은 한가한 하루
이영숙
2005.02.11
조회 44



안영남(togg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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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시간 운동하고 왔는데요 바람이 매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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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하고 목은 땀나고 얼굴은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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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밖에나갔다다 방송들으려고 얼릉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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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은 좋은데 바람은 살을애이는듯 차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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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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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국은 자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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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타리 그대는 나의인생
>반가워이 설잘보내고 복많이 받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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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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