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념???
이영숙
2005.02.16
조회 49
내가 나를 느낄때마다
세상이 낫설지 않다라는 느낌.....
전혀 낫설지 않는 새로운 경험이...
처음이란걸 알면서도 생기는 당연함이....
…
그렇게 삶은 반복되어 살아가고
우린 무엇을 위해.....
헤어지면 다시 만나게되고
헤어질래야 헤어질수 없는 인연들......
후에 만나면 알아볼수나 있을런지.
그렇게 난 또 삶을 살아간다.
박인희******방랑자
김동률******기억의 습작
배따라기****내마음은 외로운 풍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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