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정혜영
2005.02.16
조회 68

저 오늘 첫 정기휴가 마치고 귀대 합니다. 저를 보내시고

많이 허전해 하시고 아쉬워 하시는 부모님을 위해

음악 신청을 합니다. 남은기간 열심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렵니다. 필승!!!!상병 박성호!!

신청곡:사랑과 평화(장미),위일청(내일이 찾아와도),
한동준(사랑의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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