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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연
2005.02.16
조회 72



자라는 아이들은 때 되면 떠나기 마련이지요
그래도 때로는 서운하고 그립습니다.

부모님 생각만해고 가슴 한곳이 뭉쿨한데
어느날 갑자기 우리들에게서 멀리 다시는 돌아오지
않은 곳으로 떠나버리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가

그러나 세월이 흘러가면 떠나기 마련인걸..
친구의 아버지께서 멀리떠나가셨다고 하네요
친구야 ..
무어라고 이럴때는 어떻게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그냥 한번 꼭 안아주고 오련니다.
우울한 하루네요..

영재님 방송듣으면서 영주에 다녀오련니다.


김동욱 -- 미련한 사랑

이재성 -- 기타하나 돈전한닢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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