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리고 나
함진희
2005.02.16
조회 54
언제나
흘러간 노래만 듣는 저를
식구들은 구태의연하다나요...

그래도
귀에 익숙한
저만의 소중한 사연이 담겨있는 노래들은
언제나
소중하답니다.

'그대 그리고나'
들을 수 있어
행복한 날입니다.

오늘도
세월을 거슬러
20년전으로 돌아가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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