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님 가시는길
박명희
2005.02.18
조회 44
미국에 사시는 시누님이 고향이 너무그리워 잠시 쉬시러 오셨습니다 집에 머무는동안 내가보기에는 별즐거움 없을듣 했는데 그저 한국에 있다는것 만으로도 좋다더군요 그런기분은 어떨까--생각해 봤더니 나도 여행가서 느껴본 느낌 이더군요
오늘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는날 입니다
어제 친구들과 만나고 들어왔는데 눈이 뚱뚱 부어서 왔습니다
제 마음이 짠하고 안스러웠습니다
부디 미국가셔서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빕니다
이프로는 저녘스케치 939를 기다리며 듣게 되었는데 혼자 키들키들 웃을일이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신청곡: 묻어버린아픔 -이민영-
회상 -임지훈-
하늘 -양희은,서유석- 중에서

5시30분쯤 음악넣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