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임홍숙
2005.02.17
조회 58
나른한 오후잖아요.
그래서 쉬엄쉬엄 은행을 걸어서 다녀왔어요. 한 20분정도 걸린것 같네요. 평소에는 늘 차를 타고 다녔었거든요.
차를 타고 다녔을때는 보이지 않던 새로운 건물속의 회사들의 분주한 모습들이 참 보기 좋더라구요.
앞으로도 될 수 있으면 걸어야 되겠어요.
기분이 아주 상쾌해졌답니다.

거북이의 빙고 틀어주시면 안될까요.. 제발 부탁....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