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윤석철
2005.02.24
조회 61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저는 광주에 사는 윤석철입니다

유영재씨는 하루에 몆번 실수하시나요 저는 어제

큰 실수가 있어서 반성하는 의미로 글을 적습니다 어제

저는 목포에 볼일이 있어서 목포행 직통버스 타고 가는데

무안에 도달하는 순간 신호가 오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무안

에서 목포까지 30분도 안걸리니까 참았죠 목포공용터미널에

도착하는 순간 갑자기 나오는거에요 그래서 터미널에 있는

화장실에 가서 일을 보고 터미널을 빠저 나갔죠 시내 버스 타

려고 정류장에서 800번 버스를 타고 영암 삼호에 가서 볼일

을 보는게 저의 일인데 갑자기 영암 삼호에 다다를 순간 갑자기

속이 않좋아서 화장실을 찾는데 막막하더군요 저는 아무 화장

실에서 일을 보려고 급히 뛰는데 마침 시골교회가 있더군요 그래

서 저는 하나님께 기도했죠 하나님 용서해주세요 비록 나무교회

에 가서 큰것을 봐서 죄송하지만 어쩔수 없으니 용서해주세요

라고 빌고 무대권 교회 화장실에 가서 일을 보고 나서 나가려

하는데 여성분에게 발각이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할수 없이

거짓말을 했죠 저는 시골교회 다닌다고 그래서 여성분이 저에게

교회 예배실에 초대를 했어요 그래서 저는 죄인처럼 갔죠

저는 처벌을 밭을까봐 노심처사 했죠 그런데 그 여성분은 시골

교회에서 찬양인도 하시는 분이더군요 그 여성분은 저에게 찬양

노래를 들려 주더군요 저는 비록 몰래 화장실에 갔지만 그래도

15분 동안 이야기도 하고 다음에 찾아 가겠다고 교회를 떠나고

삼호에 볼일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유영재씨 신청곡

이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곡인데요 그리워라라는 노래가 있는

데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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