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쌩..
이혜진
2005.02.23
조회 66

생생이 아니구요
겨울바람이 뺨을 얼려버리려해요
오호호호호호...호,뺨 떨어져버리는줄 알았어요
봄에게 자리 내주기가 정말 싫은가보네요.....
그래도 언제 추었냐는듯
따스한 봄날이 우리곁으로 찾아오겠죠
상상만해도 행복해지는군요
요렇게 마음을 풀어나가는건가요?
막바지 추위에 모~두 감기조심들 하세요
아,달님께 소망빌러 다녀올께요,꼭 하나만 들어주십사하고요!

신청곡
새봄나라에서살던시원한바람-시인과촌장
달-박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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