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이명식
2005.02.25
조회 31
정신없이 바빴던 한주간을 마무리합니다
꼭 조였던 넥타이도
조금은 느슨하게 풀어놓고서
자판기 커피한잔에 오늘 방송 함께 했습니다

어제 들려주신 목포에 눈물
잘들었습니다
한동안 가슴이 먹먹해서......

또 추워진다지요

건강하세요


천년의 사랑/박완규
당신은 모르실꺼야/혜은희
등불/영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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