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
항상 듣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로 참여하려니 쑥스럽네요..^^;;
유영재님 사진으로 뵙기엔 고등학교시절 좋아했던 선생님과
너무도 닮으셔서 깜짝 놀랬답니다.^^;;
제가 미션스쿨을 다녔거든요.^^
날은 춥지만 눈부신 햇살은 봄날처럼 따뜻하게 느껴지는
오후입니다.하늘도 바다처럼 파랗고^^
이런날 신청한 음악이 나와준다면 금상첨화겠지요.
김광석님의 "바람이 불어오는곳".
오늘같은 풍경좋은날 듣기에 더없이 좋은 곡이라 생각됩니다.
언제나 편안한 방송 잘듣고 있습니다.계속 좋은방송 부탁드리며
환절기에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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