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천천히~
서지은
2005.02.25
조회 42
안녕하세요.
주말에 춥다고 해서 그런지
마음까지 춥게 느껴지는 그런 날이네요 ^^;;
벌써 2005년의 1/6 이 다 지나가고..
새해에 다짐했던 약속들이 하나 둘 허물어져 버리고..^^
무엇때문에 그리 바빴는지
그 동안의 시간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었다는 핑계 아닌 핑계로
2월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있네요...
3월부터는 조금 더 천천히 여유도 부려보면서
주위도 돌아보고.. 그렇게 살아야겠어요..
[신청곡] 풍경 - 나무의 서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