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낸다는 것은..삶의 큰 위로~~~
임순옥
2005.02.25
조회 65
요즈음,유난히 슬픔과 아픔을 격는 우리 아줌마들...
남의 일이 아닌듯함은 누구나 한번쯤은 우울의 수렁에
빠져보고 그곳에서 힘껏 탈출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일겝니다.

오늘은 열일 다 접어두고서 울동네 오인방 출동합니다.
서로를 위로하고 작은 슬픔도 감지하여 '네 곁에 우리들이
있단다. 걱정하지말고 ...'하며 언니,동생, 친구로 아우러며
신나게 기분풀러 갑니다.

함께지낸다는 것은 외롭지 않느다는 것입니다.
옆사람이 지금 무엇을 그리워하는지 오늘 만큼은 성실함으로
그를 대하여 봅시다..

유가속 늘, 아끼는 울동네 여인네들께 신나는 댄스음악으로~
간석동 오인방 (최증희,전명숙,전순자,김미선,임순옥)
DJ유!!!! 이름함 크게 불러주십시요.
간석동 아줌마들을 모두 책임지고 홧팅으로 기분 엎 시키겠씀다.

조장혁-LOVE SONG
성진우-포기하지마
김민종-세상끝에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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