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 오늘 ...
박영주
2005.02.28
조회 28
2월 28일 15년전 오늘은
모질게 고생만 하시다 다시올 수 없는
곳으로 우리 오남매를 두고 엄마가 떠나신 날
매년 이날이 오면 가슴이 아려옵니다

강수씨!
애닮은 목소리로

비 가(혜은이)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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