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2월을 보내는 아쉬운 맴을 음악에 실어보냅니다
신청곡
one summer night
words
너때문에살고싶었어
비가그치면
태규님의'너때문에살고싶었어'가 새벽부터 에스다방에서
아침공기를 뚫고 울려퍼지던데요,어떻게??
(전 눈맘뜨면 라디오를 켜는 버릇이 있거든요)
듣기는 거기서 들었지만 참여는 내아지트에서 .......
영재님 태규님 강수님의 노래를 오늘도 기다리며..
엽차한잔 시켜놓고,목 쭉 늘이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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