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죠
이미순
2005.03.02
조회 46
한동안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서....
시간이 많이 흐른것 같아요.
겨울이 그냥지나가기가 서운했는지 함박눈을 선물해주었내요.
겨우내 감기가 무서워 집에서만 보내다 오늘은 밖에나가 눈도뭉처보고 했는대 어느새 볕이 너무도 따사롭고좋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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